킴 카다시안이 금가루만 입고 메이크업 홍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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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반짝이는 모든 게 킴 카다시안이다.

37세의 리얼리티 스타가 자기의 메이크업 브랜드 'KKW 뷰티' 홍보에 나섰다. 지난 월요일, 그녀가 광고 촬영에 입은 것은 금가루뿐이었다.

카다시안이 그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몇 시간도 되지 않아 1백만 개 넘는 '좋아요'가 달렸다. 금가루 몸매에 은발이 특히 잘 어울렸다. 홍보 사진에 쓰인 '울트라라이트 빔스' 하이라이터와 글로스는 다음달부터 시판된다.

재미있는 사실은 '울트라라이트 빔'이란 브랜드 이름이 카다시안의 남편 카니예 웨스트의 노래 제목이기도 하다는 것이다(저작권 문제는 없을 듯).

Ultralight Beams highlighters & glosses launching Dec 1st on KKWBEAUTY.COM 📸 @marcelocantuphoto

Kim Kardashian West(@kimkardash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모래시계 몸매로 유명한 카다시안이 누드 홍보에 나섰다는 건 사실 놀랄 일이 아니다. 지난 9월엔 자기가 쓴 책을 홍보하기 위해 누드로 나무도 탔다.

역시, 카다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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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