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 콘서트에서 잠든 여성을 깨운 우스운 방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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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를 조금이라도 놓칠까 봐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듣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눈을 잠깐 붙이기에 최고의 기회로 여기는 사람이 있다.

후자에 속한다면 당신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경고로 삼길 바란다.

한 여성이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연주 중 잠들었다. 그러다 갑작스러운 드럼 소리에 그보다 더 큰 괴성을 지르며 정신을 차린다(동영상 약 20초 시점).

관중은 웃고 지휘자 스콧 시튼은 미소를 잠깐 지으며 위태로운 순간을 잘 넘긴다.

시튼은 트위터에 다음과 같이 이 사건(?)을 정리했다.

"스트라빈스키는 100년이 지난 지금도 사람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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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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