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가 팬들 앞에서 "엄청나게 무례해지는" 이유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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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는 굉장히 친근하게 느껴지는 배우이지만, 사실 사람들 앞에서는 "엄청나게 무례하다"고 한다.

로렌스는 최근 버라이어티의 '액터스 온 액터스'(Actors on Actors)에서 아담 샌들러와 함께 팬들과 만남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팬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로렌스는 곧바로 "나는 엄청난 개자식이 되고 만다"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무례하게 구는 건 "나 자신을 방어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로렌스는 몇 가지 상황을 예로 들기도 했다.

"누군가 내가 있는 곳으로 걸어오는 걸 보면 이렇게 한다."

"'같이 사진 찍어도 되냐'고 하면 나는 곧바로 "안돼!"라고 답한다."

"가끔은 어떻게 하는 줄 아는가? 나는 '오늘은 쉬는 날이다'라고 말할 때도 있다. 만약 오늘이 일요일이라면 '오늘은 일요일이다. 일하는 날이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로렌스의 '무례함'에 대해 듣던 샌들러는 "잘 하네"라고 소감을 밝혔다.

샌들러는 반대로 팬들을 만나면 이렇게 대처한다고 한다.

"나는 그들은 앉혀두고 밥을 먹인다. 그리곤 내 아이들과 놀게 한다."

전체 영상은 버라이어티에서 볼 수 있다.

 

허프포스트US의 'Jennifer Lawrence Explains Why She’s A ‘Huge A**hole’ In Public'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