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클모어가 누드 저스틴 비버 그림을 가지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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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가치는 개인의 취향에 달렸다지만, 그래도 맥클모어의 취향은 좀 의심된다.

'중고 매장(Thrift Shop)'과 '세임 러브'를 부른 바로 그 힙합 아티스트가 저스틴 비버의 누드 그림을 가지고 있다. 자기 페니스 위에 놓인 팬케이크와 메이플시럽을 응시하고 있는 비버를 묘사한 작품(?)이다.

캡션: 새로 공개된 누드 저스틴 비버 그림. 보라보라에서.

맥클모어는 비버를 묘사한 이 그림을 작년에 샀다. 지난 목요일 브라보의 'Watch What Happens Live'에 출연한 맥클모어는 그 정황을 설명했다.

"Etsy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샀다. 누군가 가져가겠지 하는 생각에 산타 선물로 샀다. 그런데 파티가 끝나고 집에 계속 남게 됐다. 아무도 가져가지 않아서 말이다."

맥클모어는 그림에 대만족이라고 한다. "난 이 그림이 매우 자랑스럽다. 엄청난 화제가 됐다. '맥클모어가 비버의 그것을 묘사한 그림을 소장하고 있다'라고 모두 알게 됐다."

맥클모어에 의하면 비버 그림은 안방침실에 걸려있다.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침대 바로 위에 걸려있다. 아내와의 섹스가 너무 빨리 뜨거워져 오르가즘을 참아야 할 때 그림을 본다. 그러면 저절로 조절된다."

비버 그림을 "좋은 투자"로 본다고 그가 말한 적도 있다.

맥클모어는 TMZ에 "언젠가 고가로 팔릴 작품이다."라며 "난 그림을 이베이나 Etsy에서 주로 산다. 이 그림은 $20였다. 저스틴 비버의 앨범이 1위에 도달한 순간, 그림이 틀림없이 $30 가치는 됐을 거다. 아니, $33. 금방 답이 나온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팬케이크와 비버를 같은 작품에 묘사한 화가 댄 레이시는 누드 작품에 깊은 뜻이 있다고 Vulture에 말한 바 있다.

"난 팬케이크를 성스러운 관점에서 본다. 때로 에로틱하게 묘사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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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