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바탕화면 촬영자가 찍은 스마트폰 배경 사진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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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찰스 오리어는 세계에서 가장 알려진 이름없는 유명인이다. 그가 1996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에서 촬영한 'Bliss(행복)'는 네팔부터 백악관까지 모든 컴퓨터의 바탕화면을 장식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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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에 따르면, 오리어가 ‘Bliss'를 촬영한 지 21년이 지나 미국 대자연을 촬영하는 데 나섰다. 독일의 루프트한자 항공사와 함께 스마트폰 배경으로 사용될 ‘차세대 월페이퍼’를 촬영하는 이 프로젝트의 제목은 ‘New Angles of America’다.

그가 촬영한 콜로라도주 마룬 벨스, 유타주 피카부, 아리조나주 화이트 포켓의 사진들은 뉴앵글오브아케리카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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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k-A-Boo S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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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 B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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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P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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