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 닭으로 '데스파시토'를 연주해봤다(동영상)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2017년 여름 각종 음악 차트를 휩쓴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에 질렸을 당신을 위해 새로운 것을 준비했다.

유튜버 프랭코 뮤노즈는 고무 닭과 오토튠 소프트웨어로 '데스파시토'를 재탄생시켰다. 계속 듣다 보면 원곡만큼이나 중독성이 강하다. 이 영상은 올라온 지 2달여 만에 140만 번 가까이 조회됐다.

한편,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는 유튜브에서 45억 회 이상 재생되며 역대 최다 조회 영상으로 기록된 바 있다.

 

허프포스트US의 'Watch This Rubber Chicken Sing ‘Despacito’ And Rethink Your Own Achievement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