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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6일 11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1월 26일 11시 07분 KST

'범죄도시' 진선규가 남우조연상 받으며 울컥하는 순간 (영상)

SBS

배우 진선규는 오랫동안 단역과 조연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 그는 최근 영화 '범죄도시'에서 하얼빈 출신 장첸의 부하 위성락 역할을 맡은 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유해진/ 김희원/ 배성우/ 김대명 등 다른 후보자들을 제치고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너무 떨려서 청심환을 먹고 왔는데, 상 받을 줄 알았으면 하나 더 먹었어야 했다"는 말로 시작된 그의 눈물 어린 수상수감을 직접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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