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본좌' 허경영이 신곡 '국민송' 뮤비 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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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대통령' 허경영 전 경제공화당 총재가 '국민송'이라는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허경영과 최사랑이 12월 발매를 앞두고 트위스트리듬과 스페이스 사운드가 결합된 독특한 느낌의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 뮤직비디오 스틸컷 일부를 공개했다.

선공개된 뮤직비디오 스틸컷에서는 허씨가 최사랑과 함께 외계인을 만나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뮤비의 내용은 허경영 전 총재와 최사랑이 삶에 지친 지구인들을 구한다는 콘셉트다.

'국민송'은 수지, 볼빨간사춘기, 홍진영 등 다양한 가수의 곡을 작업해 온 프로듀서팀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김경범과 김지환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허경영은 작사 작업에 참여했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던 허 전 총재는 2009년 싱글 앨범 ‘콜미’로 인기를 끌었다. 올해에도 ‘좋은세상’이라는 싱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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