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도 스타일에 따라 관리한다면 그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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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에게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는 것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아침밥 먹을 시간엔 부족한 잠을 청하고, 밤늦도록 이어지는 회식 자리에선 과식까지! 이러한 불규칙한 라이프 스타일 때문에 장 건강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 먹고 잘 싸는 것’, 단순하지만 막상 지키려고 하면 시간에 쫓겨 업무에 밀려 장의 불편함을 늘 달고 살았던 건 아닌지. 감수성보다 더 예민한 장을 가진 분이거나 배변 신호가 택배 신호보다 더 반가운 분들이라면 지금 그 핵심 원인을 짚고, 제대로 된 솔루션을 적용해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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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건강 정보’는 당신의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과학적으로 증명된 내용이며, '제품 정보'와는 구분됩니다.]

‘제 2의 뇌=장’에는 면역세포의 ‘70%’가 분포해 있다.

일반적으로 장은 소화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음식물을 섭취하면 장에서 영양분을 흡수해 에너지를 제공하고, 배변 활동을 통해 찌꺼기를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장은 소화, 흡수, 배출하는 일 외에도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었으니. 신체의 면역세포 중 약 70%가 장에 분포되어 있다는 것. 그래서 장은 ‘제2의 뇌’라고도 불린다. 그러니 장 관리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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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규칙적인 식생활습관을 유지하고, 회식이나 야식으로 얼룩진 장을 위해 하루 200g 이상의 채소와 과일 섭취하기. 또 잠들기 3시간 전부터 금식을 하는 것도 숙면과 장의 평화에 도움을 준다.

장 속 유익균과 유해균의 황금비율은 85% vs 15%다.

흥미로운 장의 비밀은 또 있다. 사람의 몸에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장 속에만 100조 마리가 넘는 균이 살고 있다. 그 질량만 총 1kg 이상이다. 장 내부에서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며 동고동락하고 있는 이 장 속 균들은 인체에 이로운 유익균과 해로운 유해균으로 나뉜다. 유익균은 장 내 음식물을 분해하고 비타민을 합성해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등 영양분 흡수 역할을 한다. 또한, 유익균은 유기산을 만들어 장을 산성화하기 때문에, 산성에 약한 유해균의 성장을 막아 장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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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장내에 유익균과 유해균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은 85% vs 15%. 만약 이 균형이 깨지면 장이 제대로 기능을 못 할 수 있다.

그럼 이제 장 건강을 챙기는 구체적인 방법을 빨리 이야기해달라고? 의외로 간단해 지금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다음 팁을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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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품 정보’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 스타일 따라 Lp299v 섭취로 관리한다.

장에도 스타일이 있었다! 각자의 장에 맞는 장 관리를 지금 시작해봐야 하는 이유. 먼저 민감한 장인지 둔감한 장인지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 다르듯 장 환경도 각기 다르니 내 장 스타일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민감한 장을 가진 - 가령 긴장하면 더 자주 화장실을 간다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도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고, 장 때문에 고생해본 적 있는 -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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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소화기저널(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의 논문에 따르면, 수많은 유산균 균주 중에서 Lp299v라는 프로바이오틱스는 더부룩함, 가스 등 장의 여러 불편함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확인되었다. 과하게 예민한 대장을 가진 사람들이 Lp299v를 4주간 섭취하며 인체적용시험을 거친 결과, 복부 불편 정도가 45%, 장내 가스발생 정도가 55%가 감소되는 것을 경험했다는 사실! .

한편 “My 장은 그 정도로 예민하지는 않다!”는 분들! 하지만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활동량이 적거나, 화장실에 다녀와도 더부룩함을 느끼는 둔감한 장을 가진 사람이라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을 전면적으로 바꿔보자.

매일 아침 유산균 섭취도 도움이 된다. 바쁜 일상 속, 손쉽게 장을 지키는 방법 중 하나로 유산균 섭취는 현대인의 건강 필수템이 되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인 칸타월드패널의 조사에 따르면, 유산균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홍삼 다음으로 가장 많이 섭취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2016년 전년 대비 29% 성장해 3,600억 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만약 유산균 제품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제대로 된 유산균을 선택해보자. 제대로 된 유산균이란 위산을 이겨내 장까지 살아서 도착 후, ‘착’하고 장벽에 달라붙어 유해균은 억제하고 유익균은 증식시킨다. 유산균으로 건강해진 장 환경은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But! 소중한 우리 가족과 나를 생각한다면, 유산균? 아무거나 선택할 수 없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가족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믿을 수 있는 유산균 선택을 도와준다. 그렇다면, 제대로 만들어져 믿을 수 있는 유산균,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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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bi(프로비), 스웨덴 1위 브랜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부문(GFK Medic Scope, 2013.01~2014.12)
2) 2016년 11월 ‘3주의 100% 환불 약속’ 캠페인 소비자 제품 환불률 기준
3) 칸타 밀워드 브라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레킹 조사(2017.6)/ 총400명 응답자 중 구매 경험자수 30명 이상인 브랜드에 한함
4) Ducrotté P, Sawant P, Jayanthi V. (2012) Clinical trial: Lactobacillus plantarum 299v (DSM 9843) improves symptoms of irritable bowel syndrome. World J Gastroenterol 18: 4012-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