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 작가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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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UHIRO WATSUKI
週刊少年ジャン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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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는 만화 ‘바람의 검심’, ‘건 블레이즈 웨스트;, ‘무장연금’등을 그린 만화가다. 본명은 니사와키 노부히로. 11월 21일, 일본 경시청은 그를 아동 매춘 및 아동 포르노 금지법 위반(단순 소지)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 와츠키 노부히로는 지난 10월 10대 초반 소녀의 알몸이 촬영된 동영상이 담긴 DVD를 다수 소지한 것이 발각되었다고 한다. 경찰은 다른 아동 포르노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와츠키 노부히로가 DVD를 구입한 정황을 포착한 후, 그의 집을 수색했다고 한다. 경찰 조사에서 와츠키 노부히로 또한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 정도의 여자를 좋아한다”고 진술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에서는 ‘아동포르노 단순 소지’도 2015년 7월부터 처벌 대상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성적인 목적으로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등장하는 포르노를 소지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 엔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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