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비싼 종이'을 위해 이 여성이 한 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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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가끔 자녀들이 예상할 수 없는 황당한 행동을 하곤 한다.

트위터리안 마누엘라 토레스-오레후엘라는 얼마 전 집에 놔두고 온 졸업장이 보고 싶었다. 이에 그는 엄마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토레스-오레후엘라가 받은 건 평범한 사진 대신 공을 꽤 들인 듯 보이는 화보였다. '생애 받을 수 있는 가장 비싼 종이'를 향한 엄마의 '찬사'였다. 사진은 꽃밭과 수영장 등 총 네 곳에서 촬영됐다. 아래는 토레스 오레후엘라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

한편, 토레스-오레후엘라가 학사 학위를 받은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의 1년 학비는 3만 3천 달러(*캘리포니아 주민 기준, 기숙사 포함 / 비거주자의 학비는 6만1천달러)이다.

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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