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터무니없는 무단결근 사유 톱 7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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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도 않은 데 아픈 걸 핑계로 회사를 빼먹은 적이 있다? 당신만은 아닐 거다.

눈치가 보여서 연월차를 다 못 쓰는 근무 환경이라면, 그런 일이 있고도 남을만하다.

미국에서도 이런 일이 흔한 모양이다. CareerBuilder에 의하면 직장인 40%가 아프다는 걸 핑계로 회사를 빠진 경험이 있다(2016년 8월부터 2017년 9월 기준). 그런데 그런 회사원의 무단결근 사유가 사실인지를 확인하는 다른 동료나 상사도 많다. 상사들의 수법은 간단하다. 직원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검토하는 것이다.

직원의 거짓말을 밝힌 사례가 있는 상사는 무려 43%나 됐다. 그래도 상사의 입장에서 아프다는 직원의 결근 사유는 거짓말일지언정 믿는 척하고 넘어갈 수라도 있다. 정말 문제는 직원이 터무니없는 핑계를 댈 때다.

아래는 상사들이 공유한 직원들의 가장 황당한 결근 사유다.

곰이 마당에 나타나 집을 나올 수가 없었다.

인조손톱이 망가져 매니큐어를 급하게 받으러 가야 했다.

셀프세탁소(Coin Laundry)에 옷을 다 놔두고 와 입을 옷이 없었다.

일식(Solar Eclipse)이 두려워 집을 나서지 못했다.

자동차 열쇠를 삼킨 반려견이 열쇠를 다시 배출할 때까지 집에서 기다렸다.

회사 유니폼이 '뚱뚱한' 몸에 맞지 않아 출근을 못했다.

여성 보디빌더(bodybuilder)와 레슬링하다가 팔이 부러졌다.

CareerBuilder는 총 3,697명의 회사원과 2,257명의 인사 담당자를 상대로 이번 조사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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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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