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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0일 15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1월 20일 15시 32분 KST

'무도' 측 "오늘 국회서 '국민의원' 후속 촬영..'무한뉴스' 방송"

'무한도전' 팀이 국회에서 깜짝 촬영을 진행했다.

MBC '무한도전' 팀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깜짝 촬영을 진행했다. '무한도전'의 정기 녹화는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지만, 국회의원과의 인터뷰 일정으로 인해 이날 멤버들이 모이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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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재 SNS에는 촬영 중인 '무한도전' 멤버들의 인증 사진이 속속 게재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무한도전' 측은 OSEN에 "이번주 '무한도전'은 '무한뉴스'로 진행된다"며 "지난 봄 '국민의원' 특집 때 국민 대표들과 함께 대한민국에 만들어졌으면 했던 법들을 논의한 바 있는데, 그 때 함께 해주셨던 국회의원 5분들이 최근 대부분 발의를 해주셔서 관련 취재 촬영을 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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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노조 총파업으로 인해 두 달 넘게 결방이 됐었다. 그리고 오는 25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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