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긍정의 중요성을 증명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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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보여지는 많은 사진이 포토샵 됐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왜 나만 초라하다는 느낌은 버려지지 않는걸까?

완벽한 몸매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인식은 인터넷을 통해 더 널리 퍼지고 있다. 자괴감이 저절로 생기는 이유 중의 하나다. 소셜미디어를 확 끊어버려?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 신체긍정을 지지하는 내용이 인스타그램에서 점점 더 많이 공유되고 있다. 준 셀럽 급의 신체긍정 운동가들이 다양성과 자기 사랑, 서로에 대한 이해, 새로운 미의 기준 등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열심히 전파하고 있다.

자기 몸에 대한 자신감이 필요하다며 이 인스타그래머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1. 하르남 카우어 (@harnaamkaur)

Harnaam Kaur(@harnaamkaur)님의 공유 게시물님,

신체긍정 운동가 하르남 카우어는 십 대 내내 괴롭힘을 당했다. 그 정도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자살까지 고려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을 앓는 카우어의 얼굴엔 수염이 지나치게 많이 난다. 그러나 수많은 역경 끝, 카우어는 자신의 수염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또 자기 사랑을 실천하는 성인이 됐다.

그릇된 사회관념에 손가락 욕을 날리는 당당한 그녀를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해 보시길.

2. 메긴 재인 크랩 (@bodyposipanda)

한때 거식증 환자였던 메긴 재인 크랩은 날씬한 게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 몸매에 대한 지나친 집착은 몸 건강은 물론 정신적으로도 해로울 수 있다고 한다.

컬러로 넘치는 그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팔로우해보자. 당신의 자긍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3. 비샴버르 다스(@bishamberdas)

Bishamber Das(@bishamberdas)님의 공유 게시물님,

영국의 "첫 플러스 사이즈 아시아계 모델"인 비샴버르 다스는 누구나 패션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사람이다.

그녀의 사진과 글을 읽다 보면 자기연민이 사라지고 대신 자신감이 생긴다.


4. 켈빈 데이비스(@notoriouslydapper)


켈빈 데이비스는 신체긍정이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사회 움직임이 아니란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이 사진의 캡션이 눈에 띈다. "너무 '뚱뚱해' 모델이 될 수 없다고 한 모든 사람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나."

패션과 유머를 함께 묘사하는 그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보시라.

5. 메긴 스미스(@selfloveclub)

#selfloveclub을 처음 시작한 스미스는 신체긍정, 정신건강, 만성질환과 이 세 가지가 가진 공통점에 대한 내용을 인스타그램에 주로 올린다.

사람의 외모와 내면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잊거나,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 방문해볼 만한 좋은 인스타그램 페이지다.

6. 캐이 스카(@kay_ska)

Kay Ska(@kay_ska)님의 공유 게시물님,

캐이 스카는 궁금한 게 있다. 사람들이 왜 셀룰라이트와 뱃살을 그렇게 싫어하느냐 말이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본 후엔 당신도 같은 질문을 하게 될 것이다.

너무나 친근감이 가는, 그냥 친구 하고 싶은 한 여성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를 받고 싶다면 이 계정을 팔로우해보자.

7. 트로이 솔로몬(@abearnamedtroy)

Troy Solomon(@abearnamedtroy)님의 공유 게시물님,

트로이 솔로몬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패션으로 가득하다. 자기의 가장 큰 팬은 자기 자신이란 걸 잘 보여주는 페이지다.

엄두도 나지 않는 스타일과 포즈를 취하는 솔로몬을 팔로우해보자. 당신의 자신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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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된 디즈니 공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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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