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실내체육관 이재민 대피소에 텐트가 설치됐다(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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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실내체육관에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개별 텐트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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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포항시는 흥해체육관에 머무는 이재민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며 사생활이 없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와 전염성 질환에 대한 우려 등 위생 문제가 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들을 일시적으로 흥해공고와 남산초등학교로 분산 이동하도록 한 바 있다. 당국은 19일, 이동이 끝나고 빈 체육관에 청소와 방역 작업을 한 후 바닥 매트와 텐트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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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는 20일 작업이 마치는대로 다시 임시 거주 이재민들을 이동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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