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막이가 설치된 지진 피해 이재민 대피소가 생겼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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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1
    1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기쁨의 교회 3층에 지진 피해 이재민들이 사용할 대피소와 함께 개인용 텐트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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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의 교회 대피소는 대도중학교 대피소에 있던 이재민들이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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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트는 설치되지 않았으나, 온돌이 갖춰진 이곳 2층 역시 대피소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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