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챔피언이 상대방에게 주먹 대신 부메랑을 날렸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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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UFC 선수를 부메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게 된 UFC 파이터가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어제 벌어진 일이다.

이번 사건은 전 UFC 헤비웨이트 챔피언인 파브리시우 베우둠(40)과 상대방 파이터인 콜비 코빙턴(29) 사이의 말다툼으로 시작했다. 화가 잔뜩 난 베우둠이 손에 들고 있던 비닐봉지를 콜비에게 던진다. 비닐봉지가 콜비 목에 맞는 순간, 그 안에 있던 부메랑이 공중으로 뜬다.

그 장면이 아래에서처럼 여러 각도로 잡혔다.

캡션: 시드니 힐튼호텔 밖에서 싸움이 벌어졌다.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을 부메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캡션: 베우둠이 콜비를 시드니 호텔 밖에서 부메랑으로 공격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40살 베우둠에게 일반 폭력 혐의에 내려지는 '법원 출두' 명령을 내렸다.

캡션: 시드니 호텔에서 있었던 폭행 사건에 연루된 UFC 파이터들.

베우둠은 12월 13일에 다우닝센터 법원에 서야 한다.

두 파이터 모두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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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AU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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