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가 아련한 눈빛의 만삭 화보를 찍었다(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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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화보로 인터넷의 스타가 된 닥스훈트가 있다.

만삭의 3살 닥스훈트 신디가 호주 출신 사진작가인 반려인 비키 밀러를 위해 포즈를 취했고, 그 사진들은 밀러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 8천개를 넘게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그 귀여움을 일단 한 번 보시길.

vicki miller photography

밀러는 살면서 자신이 언제나 동물을 좋아해왔으며, 종종 동물들을 모델로 한 의뢰 사진을 찍기도 했다고 한다. 자신의 반려견인 신디의 만삭 화보는 그에게 필수적인 선택이었다.

"정말 귀엽고 웃기는 사진이 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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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 친구에게 직접 받은 플라워베드는 역시 일반적인 만삭 화보에 많이 등장하는 꽃을 활용하고 싶어서 쓴 아이템이었다고. 밀러는 사람들이 자신의 사진을 보고 즐거워한 데서 큰 보람을 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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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밀러와 신디가 강아지의 만삭화보를 찍은 첫 사례는 아니다. 브라질에서 찍은 이 화보(링크)와, 아래 화보를 놓치지말자.

관련 기사: 출산을 앞둔 반려견의 만삭 화보를 찍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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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K의 Pregnant Dachshund's Maternity Photos Are Beyond Glorious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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