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유전자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걸 증명하는 입양 형제 사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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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모가 자주 듣는 질문. "이 아이들, 진짜 형제예요?". 물론 진짜 형제다.

허프포스트는 입양의 달을 맞아 독자들에게 입양아를 포함한 형제의 사진을 공유해달라고 부탁했다. 가족은 유전자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말이다.

아래는 사랑이 넘치는 모습이 역력한 사진 43장이다(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 1
    Courtesy of Cindi Parish Spragg
    "자매 사랑!"
  • 2
    Courtesy of Angeline Sim
    "우리 아이들에겐 '입양'이란 형용사가 불필요하다. 그냥 우리 아이들이다. 형제는 우연하지 않다. 하느님이 손수 정해주신 것이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입양 가족은 그래서 더 멋지다. 입양의 달을 맞아 싱가포르에서."
  • 3
    Courtesy of Christina Woodbury
    "10살짜리 아들 알렉산더는 2009년 2월에 우리 가족이 됐다. 22개월 전에 과테말라에서 온 것이다. 딸 아니카는 2009년 8월에 태어났다. 둘은 모든걸 함께하는 가장 친한 친구다."
  • 4
    Courtesy of Jennifer Hammonds Fischer
    "둘째와 막내를 중국에서 입양했다. 6주 차이밖에 나지 않아 쌍둥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이 차이를 이야기해주면 다음 질문은 "형제예요?"다. 물론 그렇다고 대답한다. 생물학적으로는 아닐지 모르지만, 형제인 것은 확실하다."
  • 5
    Courtesy of Courtney Maria
    "그렇다.... 이 까불이들이 모두 형제다."
  • 6
    Courtesy of Lucinda Fritzal
    "녀석들은 꼭 포옹하는 자세 아니면 밀착한 자세로 사진을 찍는다. 평생 함께일 것이다."
  • 7
    Courtesy of Connie Shelton Lancaster
    "우린 아이 둘을 아기 때 입양했다. 유전적으로는 남이지만, 다른 형제 못지않게 열심히 싸우고 사랑한다."
  • 8
    Courtesy of Angie Kurl
  • 9
    Courtesy of Hannah Seibert Hunt
    "10살과 3살짜리 딸."
  • 10
    Courtesy of Ross Molly Weaver
    "딸이 우리 집에 온 지 2주가 됐다. 아들은 2년이나 이 동생을 기다렸다. 오늘, 도로에 다가가는 동생의 손을 꼭 잡은 아들이 '스톱'하고 소리쳤다. 양방향을 확인한 후 동생을 안내해 길을 건넜다. 아들은 동생에게 말했다. 자기가 자동차를 조심하는 이유는 사랑하는 동생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라고."
  • 11
    Courtesy of Michele Gill McKenna
    "너무나 사랑하는 매우 소란스러운 우리 가족! 테스와 라일리는 6개월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둘은 자기들끼리 쌍둥이라고 늘 농담한다."
  • 12
    Courtesy of Jaime Lownsbery-Bondy
    "최고의 형과 최고의 동생."
  • 13
    Courtesy of Kristen Stapp White
  • 14
    Courtesy of Alicia Marie Vanwhy
    "우린 아이가 셋이다. 내 유전자를 받은 아이는 하나도 없다. 큰 애는 남편이 첫 부인과 가진 아이다. 하나는 위탁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했다. 또 한 아이는 십 대 임산부로부터 입양했다. 하지만 모두 '우리 아이들'이며 '진짜 형제'다. 가족은 사랑과 신뢰와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유전자로만 되는 게 아니다."
  • 15
    Courtesy of Rebecca Akers
    "우린 장애 어린이 둘을 2015년 6월에 입양했다. 딸이 이미 셋이던 우리 가족은 새 가족 준비하느라 바빴다. 졸지에 딸 넷에 아들 하나가 됐다. 자기들끼리는 그냥 형제다. 유전적으로 누가 누군지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 16
    Courtesy of Nicole Wise Francis
    "형제!"
  • 17
    Courtesy of Abby Massey
  • 18
    Courtesy of Sierra Blackbear
    "아들을 3살때 입양했다. 우리 딸을 만나던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녀석이 딸을 바라보자 딸은 동생의 손을 붙잡고 놀이터로 향했다. 그렇게 자랐다. 서로 사랑하기로 결심한 관계이기 때문에 둘의 사랑이 더 강한 것 같다."
  • 19
    Courtesy of Elizabeth Jones Curington
    "입양한 녀석 하나, 직접 나은 녀석 둘. 그 외엔 아무 차이도 모른다."
  • 20
    Courtesy of Jennifer Miller
    "내 아들들... 둘을 다 아기 때 입양했다."
  • 21
    Courtesy of Sarah Fennessy
    "엘레나는 조비보다 겨우 9달 위다. 아이들 나이가 비슷하기 때문인지 우린 사람들의 시선을 가끔 느낀다. 둘 다 코네티컷 위탁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했다."
  • 22
    Courtesy of Heather Young Carvell
    "가족은 가족이다. 의붓, 입양,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가족이니까."
  • 23
    Courtesy of Stacey Teague
    "오스틴과 라일리 - 2006년부터 지금까지 진짜 남매!"
  • 24
    Courtesy of Keri Cockrell Zendejas
    "내 피를 받지는 않은 내 아이들, 내 사랑!"
  • 25
    Courtesy of Megan Getz Bohensky
  • 26
    Courtesy of Sheila-Marie Untiedt
    "행복한 자매."
  • 27
    Courtesy of Katelyn Fearon
  • 28
    Courtesy of Sherry Carruth
    "40살짜리 딸, 26살짜리 아들, 그리고 입양한 17살짜리 딸."
  • 29
    Courtesy of Alberts Fam
  • 30
    Courtesy of Laura Hall
    "내가 가장 아끼는 우리 아이 둘을 묘사한 사진."
  • 31
    Courtesy of Kelly Liddekee
  • 32
    Courtesy of Julia McEachen-Armbruster
    "딸들, 모두 사랑해!"
  • 33
    Courtesy of Emily Clough
  • 34
    Courtesy of Kate Maples Minor
    "내 딸들."
  • 35
    Courtesy of Caitlin Allana Dussan
    "하나만 빠지고 모두 모인 사진! 원래 형제 넷에 입양 형제 다섯. 매우 우스꽝스러운, 사랑으로 가득한 거대한 가족."
  • 36
    Courtesy of Emily Nazario-Brindamour
  • 37
    Courtesy of Sarah Collins
  • 38
    Courtesy of Cassandra English
  • 39
    Courtesy of Missy Griffiths
    "입양하던 날. 피와 가슴으로 하나 된 형제가 모두 모인 최고의 하루였다. 원래 아이 셋의 희생이 컸다. 새로운 다섯 형제와 멋진 삶을 설계하기 위해서였다."
  • 40
    Courtesy of Deborah Rountree
    "10살부터 46살까지. 원래 아이 둘, 입양 아이 셋. 모두 내 자녀다!"
  • 41
    Courtesy of Christine M. Matthews
  • 42
    Courtesy of Pauline Sue Smith
  • 43
    Courtesy of Lynn Evangelista Quinn
    "진짜 형제보다 서로를 더 사랑한다! 사랑도 싸움도 열심히 한다...진짜 형제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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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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