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임신' 미란다 커 측 "남편 에반, 아들 플린과 새 가족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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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NDA KERR
NEW YORK, NY - SEPTEMBER 15: Miranda Kerr celebrates the U.S. arrival of her KORA Organics brand at Sephora Times Square on September 15, 2017 in New York City. (Photo by Astrid Stawiarz/Getty Images for KORA Organics) | Astrid Stawiarz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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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에반 스피겔(27)과 올 5월 27일 결혼한 모델 미란다 커(34)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미란다 커는 15일(현지시간)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아기를 임신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녀는 전 남편이자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6)을 스피겔과 함께 키우고 있다.

미란다 커 측 관계자는 이날 “미란다가 남편 에반, 아들 플린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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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의 CEO로,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억만장자로 뽑힌 인물이다.

지난해 7월 미란다 커는 프러포즈 선물로 받은 자신의 다이아 반지 사진을 SNS에 게재하면서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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