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케이크는 밀가루로 만든 게 아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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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케이크는 밀가루로 만든 게 아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이 케이크는 사실 '도자기'로 만든 것으로, 유리 공예가 셰이나 라이브가 제작한 작품이다.

'Co.Design'에 따르면 라이브는 "음식에 대한 민감성" 때문에 도자기로 디저트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빵이나 초콜릿 무스 등을 먹으면 극심한 알러지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에 그는 평생 케이크를 먹을 수 없다는 공허감에 실제 디저트처럼 생긴 도자기 작품을 만들기로 했다.

도자기로 디저트 모형을 만드는 과정은 실제로 케이크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복잡하고 정교한 손길을 요구한다. 라이브는 유리를 불고, 뜨거운 온도에서 도자기를 조각하며, '페이스트리 튜브'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복잡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작품은 실제 케이크라고 믿을 만큼 정교하게 연출됐다. 아래는 라이브의 '도자기 케이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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