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무늬의 변기가 등장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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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모노그램 무늬의 변기가 등장했다.

이 화장실을 제작한 건 루이비통이 아니라 로스앤젤레스 출신 아티스트 일마 고어다. 고어는 총 1만 5천달러(한화 1,679만원)에 해당하는 정품 가방 24개를 분해해 변기를 특수제작했다. 제작 기간은 총 3개월이 걸렸다.

I wondered what 15k of authentic @louisvuitton bags looked like as a fully functional toilet, so I made this.

Illma Gore(@illmagore)님의 공유 게시물님,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이 변기는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다. 배송비를 포함한 가격은 10만 달러(한화 1억 1,196만원)다.

왜 하필 변기였냐고? 고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심심해서 가방을 분해했고, 정신을 차리고 나니 이런 게 만들어져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고어는 지난 2016년 도널드 트럼프의 누드 그림을 그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허프포스트JP의 'ルイ・ヴィトン柄のトイレが作られた。価格は'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