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제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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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일간스포츠’는 아이유가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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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나의 아저씨’는 ‘또 오해영’의 박해영 작가와 ‘미생’의 김원석 감독이 함께 만드는 작품이다. 아이유가 제안을 받은 이지안이란 캐릭터는 “여섯 살에 병든 할머니와 단둘이 남겨진 후 빚에 허덕이며 계약직으로 일하는 여성”이다. 드라마는 이지안과 또 다른 40대 남성이 만나 서로를 치유한다는 내용을 그린다.

이러한 보도에 대해 tvN 관계자는 ‘OSEN’을 통해 "아이유에게 '나의 아저씨' 출연을 제안한 건 맞으나 확정된 바 없다. 답변을 아직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나의 아저씨’의 40대 남자 주인공 역으로는 이미 배우 이선균이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가 출연을 결정한다면, ‘나의 아저씨’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후 2년 만의 드라마가 된다. 아이유는 이전에 ‘프로듀사’(2015), ‘예쁜 남자’(2013), ‘최고다 이순신’(2013), ‘드림하이’(2011)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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