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출시한 '실뭉치'의 가격은 상상을 초월한다(사진)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럭셔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 Co., 이하 티파니)가 인테리어 소품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에는 순은으로 만든 실뭉치부터 자, 반창고 통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가격은 상상을 초월한다.

실뭉치는 1360만원, 반창고 통은 91만원에 판매된다. 또한, 종이컵 모양의 도자기도 출시됐다.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은 제품들은 미국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었다. 72만원 짜리 탁구채부터 1100만원짜리 '알 품은 둥지' 등이다.

(슬라이드 하단에 기사가 이어집니다.)

  • 탁구채
    Tiffany & Co.
    72만원
  • 삼각자
    Tiffany & Co.
    105만원
  • 커피 통
    Tiffany & Co.
    167만원
  • 알을 품은 둥지
    Tiffany & Co.
    1,113만원
  • 페이퍼 클립
    Tiffany & Co.
    25만원
  • Tiffany & Co.
    68만원
  • 코르크 스크류
    Tiffany & Co.
    68만원
  • 돼지 저금통
    Tiffany & Co.
    19만원
  • 구급상자
    Tiffany & Co.
    91만원
  • 종이컵
    Tiffany & Co.
    14만 5천원
  • 실뭉치
    Tiffany & Co.
    1,360만원

티파니의 최고 예술 관리자(chief artistic officer)인 리드 크라코프는 "우리는 매일 아름다운 물건과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디자인한 모든 제품은 평범한 걸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게 하는 위트와 총명함이 담겨 있다"며 컬렉션 출시 소감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