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술용 도시락'까지 나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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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은 트렌드를 넘어 일상으로 자리잡았다.

편의점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혼술족'을 노린 신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는 CU가 '혼술'과 '혼밥'을 합쳐, '안주 도시락'을 출시했다.

그 이름하여 '혼술이라면'이다.

진짜 라면이 들어있어서 '혼술이라면'인 모양이다.

'혼술이라면 제만쏘라', '혼술이라면 오깐마라' 두 종류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이름은 포함된 메뉴의 앞글자에서 딴 것이다.

어떤 메뉴가 포함된 건지는 아래 인스타그래머들의 사진과 후기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혼술이라면 나를 위한 음식..🍶

인성 👤(@incastle.k)님의 공유 게시물님,

llope00912(@llope00912)님의 공유 게시물님,

이는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상품개발팀이 올해 6월 산학협력을 맺은 수원과학대학교 글로벌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오늘 '혼술' 계획이 있다면 도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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