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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2일 15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1월 02일 15시 28분 KST

결혼반지를 나르던 꼬마가 졸음과 싸우다 졌다

잠은 항상 무자비하게 우리를 점령한다.

유아용 미니카를 타고 결혼반지를 신랑에게 전달할 예정이었던 이 아이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잠이 들어버렸다.

뒷모습은 더욱 귀엽다.

아이가 졸음이 몰려오는 와중에도 운전대에서 손을 놓지 않으려 사투를 벌이는 장면에선 웃음을 참기가 힘들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