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가 유령보다 더 으스스한 우주의 '소음'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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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가 할로윈을 기념해 유령보다 더 으스스한 우주의 '소음'을 SoundCloud에 공유했다.

토성과 목성, 지구 대기 등에서 포착한 다양한 소리다.

Newsweek가 선정한 다섯 '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사는 "깊은 우주를 탐험하는 탐사선들이... 포착한 전파를 음파로 변형하면 으스스한 결과가 나온다"라고 이번에 공개한 녹음에 관해 설명했다.

Newsweek가 선정한 위의 다섯 개 소리도 이상하지만, 정말로 기이한 건 케플러 탐사선이 탐지한 항성 KIC12268220C과 KIC767108181B의 광도곡선파(light curve wave) 소리다. 녹음 목록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다.

직접 들어보시라. 공포영화 배경 음악으로도 손색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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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의 숨은 여성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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