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에 추가된 3명의 새로운 캐릭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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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제작사 너티독은 지난 2016년 12월, ‘라스트 오브 어스 : 파트 2’(The Last of Us: Part II)의 트레일러를 공개한 바있다. 어느덧 19살이 된 엘리가 피묻은 손으로 기타를 튕기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담겼던 영상이다. 아래는 당시 영상이다.

그로부터 약 1년 후, 새로운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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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2017 파리 게임쇼’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엘리와 조엘이 아닌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누군가에 납치된 근육질의 여전사와 동양인 남녀 2명이다. 이들은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서로를 돕는데, 어둠 속에서 ‘라스트 오브 어스’의 유명한 괴물인 ‘클리커’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게임전문매체 ‘디스이즈게임’의 보도에 따르면, ‘너티독’은 이 영상에 대해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주인공은 여전히 엘리와 조엘이지만, 그들의 여정에서 필수적인 인물을 소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래 영상에서 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편보다 더 실사에 가까운 캐릭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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