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들의 할로윈 코스튬은 놀랍도록 창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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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에 할로윈을 맞게 됐다? 할로윈파티에 입을 코스튬이 영화 '주노'에서 얻은 아이디어 말고는 없다고 너무 고민할 필요 없다.

물론 주노 코스튬도 훌륭하다(제시카 알바가 입을 정도이니). 하지만 주노 코스튬 말고도 매우 창의적인 할로윈 코스튬 아이디어가 많다. 아래는 그 사실을 증명한 임산부들이다.

할로윈데이니까 우선 아주 멋지게 호박 장식 코스튬을 입은 임산부 사진.

캡션: 임신 34주일 때 배를 이렇게 그렸다. 아이는 벌써 3살이다.


닌텐도의 폭탄병(Bob-omb) 코스튬 아이디어도 재미있다.

캡션: 3주 후면 아기가 태어난다. 임산부에 딱 어울리는 폭탄병 코스튬을 만들었다.

물론 '오븐 안의 빵(bun in the oven)', 아보카도, 그리고 임산부 유니콘도 빼놓을 수 없다.

캡션: 내 임산부 사촌과 가족은 할로윈을 멋지게 보내고 있다.

캡션: 임산부인가? 할로윈 코스튬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이게 최고다. 하하.

캡션: 임산부 유니콘과 어린이 셰프.

유행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임신한 카일리 제너 코스튬이나 요즘 한창 인기인 미드 '핸드메이드' 임산부 코스튬도 괜찮다.

캡션: 임산부 카일리 제너 코스튬을 만들었다.

캡션: 정말로 임신한 걸까, 아니면 단순한 코스튬일까? 아무튼, 아름다운 친구들이다.

이전 할로윈엔 마일리 사이러스의 '레킹 볼'과 좀비 임산부,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농구공 윌슨 등이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였다. 그런데 가장 웃기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맥주 배(beer gut)가 나온 남성' 코스튬이다.

캡션: 9개월 임신에 어울리는 건 이것뿐임.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들로 칭찬은 물론 사탕도 얼마든지 얻을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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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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