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 유기견을 위해 자장가를 불러주는 소녀의 모습은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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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랑은 이런 것이다.

새로 입양한 강아지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는 어린 소녀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감동시켰다.

코네티컷주에 사는 로렌 말론이 올린 페이스북 동영상엔 딸 케이티와 새로 입양한 오클리가 등장한다.

오클리는 케이티의 품이 너무나 편한 모양이다. 얼마나 행복한지 한숨까지 쉰다.

이 귀여운 동영상은 벌써 1,900만 번 넘게 조회됐다.

케이티의 가족은 어린 오클리를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래브라도 잡종견 전문 보호단체인 '미국 래브라도 입양'으로부터 입양했다.

엄마 말론은 "유기견을 입양하는 게 참으로 좋은 일이라는 걸 증명하는 장면이다. 물론 둘, 셋, 넷, 많이 입양할수록 더 좋지만 말이다."라고 동영상에 대해 적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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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된 강아지들의 깜찍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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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