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7년 10월 30일 11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0월 30일 12시 03분 KST

입양한 유기견을 위해 자장가를 불러주는 소녀의 모습은 감동적이다

강아지 사랑은 이런 것이다.

새로 입양한 강아지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는 어린 소녀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감동시켰다.

코네티컷주에 사는 로렌 말론이 올린 페이스북 동영상엔 딸 케이티와 새로 입양한 오클리가 등장한다.

오클리는 케이티의 품이 너무나 편한 모양이다. 얼마나 행복한지 한숨까지 쉰다.

이 귀여운 동영상은 벌써 1,900만 번 넘게 조회됐다.

케이티의 가족은 어린 오클리를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래브라도 잡종견 전문 보호단체인 '미국 래브라도 입양'으로부터 입양했다.

엄마 말론은 "유기견을 입양하는 게 참으로 좋은 일이라는 걸 증명하는 장면이다. 물론 둘, 셋, 넷, 많이 입양할수록 더 좋지만 말이다."라고 동영상에 대해 적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6주 된 강아지들의 깜찍한 모습

kakao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