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전문상담가에게 고백한 가장 짜증 나는 동료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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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사례인 대중교통에 시달리며 가까스로 정시에 출근한다. 그런데 그 무엇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나쁜 상사' 때문에 일할 의욕이 사라진다. 게다가 짜증 나게 하는 동료까지?

작년엔 드라마 '미생'이 히트를 치며 상사/동료들에 대한 조사가 폭주했는데,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시행한 조사에 의하면 국내 직장인이 가장 싫어하는 동료 유형은 '업무를 미루거나 책임을 회피하며 핑계만 대는 사람'이었다.

그다음으론 '능력보다는 상사에게 아부하여 온갖 이익을 다 챙기는 유형', '입만 열면 회사나 남의 험담을 하는 유형', '편 가르기 좋아하는 정치적인 유형', '매번 아프다며 제대로 일 안 하고 건강관리 못 하는 유형'이었다.

미국 허프포스트는 직장인들이 동료에 대한 불평을 가장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에서, 즉 전문상담가 앞에서 가장 짜증 나는 동료로 어떤 사람을 지목하는지 알아봤다.

벼룩시장 조사와 중복되는 유형도 몇 있지만, 다른 유형도 있다. 미국의 전문상담가들이 상담시에 가장 많이 접하는 짜증 나는 동료 유형은 다음과 같다.

  • 소통이 너무나 직설적인 동료
  • 게으른 동료
  • 사소한 일에 목매는 동료
  • 남을 끊임없이 험담하는 동료
  • 불평불만으로 가득한 동료
  • 남의 아이디어를 가로채는 동료
  • 자격이 되지 않는 동료

나쁜 동료 유형은 위 말고도 또 있다. '직장에서 피해야 할 8종류의 유해한 사람들'이 누구이며 그 해결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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