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유명한데 코시 시구한다'고 욕 먹은 정세균 국회의장의 슬픈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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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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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은 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자였다. 전날 시구자가 하필 문재인 대통령이어서였을까. 정 의장의 시구는 안타깝게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치인들의 시구에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한 네티즌은 정 의장의 시구에 얽힌 슬픈 사연을 소개했다.


(아무도 못봤겠지만) 정 의장은 이날 시구에 앞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게 분명한 시구 연습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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