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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7일 14시 02분 KST

레이디가가가 놀랍도록 짧은 반바지를 월드시리즈에서 선보이다

미국도 지금 월드시리즈 때문에 야구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겁다. 그런 뜨거운 열광에 레이디 가가가 기름을 부었다.

VanityFair에 의하면 레이디 가가는 3억원이 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타고 경기장에 나타나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더 놀라운 것은 그녀의 반바지였다. 영화 그리스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하고 나타난 레이디 가가가 놀라울 정도로 짧은 반바지를 뽐낸 것이다.

캡션: 가장 좋은 경기장 좌석은 바로 이거다. 조 토레(유명 야구코치)와 4살 때부터 단짝인 절친과 함께.

레이디 가가 말고도 월드시리즈 개막전을 찾은 셀러브리티는 많았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펠드, 배우 로브 로우와 켄 정,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다저스 경기장을 찾았다.

Ken Jeong(@kenjeong)님의 공유 게시물님,

과장된 스타일/패션으로 유명한 레이디 가가를 버금갈 사람은 경기장에 없었지만, 당일 로스앤젤레스 온도가 40도에 가까웠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리가 아니었다는 관측도 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레이디 가가의 스타일 진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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