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가가 놀랍도록 짧은 반바지를 월드시리즈에서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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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지금 월드시리즈 때문에 야구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겁다. 그런 뜨거운 열광에 레이디 가가가 기름을 부었다.

VanityFair에 의하면 레이디 가가는 3억원이 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타고 경기장에 나타나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더 놀라운 것은 그녀의 반바지였다. 영화 그리스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하고 나타난 레이디 가가가 놀라울 정도로 짧은 반바지를 뽐낸 것이다.

캡션: 가장 좋은 경기장 좌석은 바로 이거다. 조 토레(유명 야구코치)와 4살 때부터 단짝인 절친과 함께.

레이디 가가 말고도 월드시리즈 개막전을 찾은 셀러브리티는 많았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펠드, 배우 로브 로우와 켄 정,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다저스 경기장을 찾았다.

Ken Jeong(@kenjeong)님의 공유 게시물님,

과장된 스타일/패션으로 유명한 레이디 가가를 버금갈 사람은 경기장에 없었지만, 당일 로스앤젤레스 온도가 40도에 가까웠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리가 아니었다는 관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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