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이 '도요토미 히데요시' 발언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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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과거 도요토미 히데요시 관련 발언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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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최시원은 수년 전, 슈퍼주니어 일본 팬클럽 회지 인터뷰에서 "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요토미 히데요시, 오다 노부나가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세 명 중 가장 가치관이 맞는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오다 노부나가다. 그가 즐겨 먹었다는 굴 튀김을 찾아가서 먹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최시원은 논란이 거세지자 해명에 나섰다. 동아닷컴에 따르면 최시원 측은 "다른 의도는 없었고 '일본' 하면 생각나는 것에 대한 질문에 당시 '대망'이라는 소설을 재밌게 읽고 있던 터라, 책과 등장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시원은 최근 한일관 대표가 최시원 가족의 반려견에 물려 사망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최시원최시원 부친은 공식 사과문을 통해 유가족에게 사과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