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이 된 디즈니 공주들을 상상해봤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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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이는 디즈니 공주들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의상 디자이너 네피 가르시아와 사진작가 토니 로스는 여왕이 된 디즈니 공주들을 상상했고, 이를 화보로 제작했다. 여왕이 된 디즈니 공주들은 어린 시절만큼이나 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두 사람이 협업한 이 화보가 더욱 특별한 건 여왕 역할을 한 모델들이 공주 역을 맡은 여성들의 모친 혹은 시어머니이기 때문이다.

아래는 우리가 기억하는 백설공주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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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복장을 한 모델 앰버 아덴.

그리고 여왕이 된 백설공주. 여전히 사과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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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의 시어머니인 보니.

물에서 막 나온 아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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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로 변신한 모델 트레이시 하인스.

인간이 된 '인어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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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스의 모친, 엘리자베스 오든.

이전에도 놀라운 디자인 실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가르시아는 '엄마의 날'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모델들의 모친들을 설득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주들이 입을 법한 드레스를 보여주자마자 그들을 설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가르시아와 로스가 촬영한 '디즈니 여왕' 화보.

'미녀와 야수' 속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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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베타니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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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니의 모친, 린다 와들리.

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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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레슬리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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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의 모친, 치 휴인.

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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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렉시 메이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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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의 모친, 리사 워커.

엘레나 ('아발로 왕국의 엘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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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리처드 셰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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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의 모친 스텔라 셰이퍼.

아래는 촬영 과정을 담은 영상.

 

허프포스트US의 'Gorgeous Photos Show Disney Princesses Reimagined Years Later As Queen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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