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델은 비키니 대회를 포기한 후 더 행복해졌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THE
chessiekingg 인스타그램
인쇄

비키니 대회에 참가했던 모델이 대회를 그만둔 후 "더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데일리 메일의 11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스타' 체시(24)는 비키니 대회 무대에 선 여성들의 아름답고 완벽하게 다듬어진 모습 뒤에는 건강을 해칠 정도의 대가가 필요하다고 폭로했다.

체시는 비키니 대회 준비를 하면서 코치로부터 "물살이 너무 많다"는 지적을 받은 뒤 몸 속의 수분을 줄이기 위해 레드 와인을 섭취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체시는 비키니 대회에 참가했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하며 "예전의 나는 병적으로 운동하고, 섭취하는 음식마다 칼로리를 계산했다. 말라 보이는 것에 중독돼 운동에 집착했다"고 밝혔다.

'마른 몸매'에 대한 집착을 벗어던지려는 체시의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9월 체시는 14사이즈의 옷과 8사이즈의 옷을 입은 두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8부터 14까지 다 입는다고 답한다. 둘 다 아름답고 건강하다. 옳고 그른 것은 없다"고 주장했다.

뱃살을 드러낸 사진도 당당하게 공개하며 "인스타그램은 모두가 완벽함에 집착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라고 꼬집는 체시는 "내 목표는 세상의 여성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자신감을 찾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 사진을 통해 체시의 당당한 포즈를 확인해보자.

  • 1
    비키니 대회를 그만둔 모델 첼시
    chessiekingg 인스타그램
  • 2
    비키니 대회를 그만둔 모델 첼시
    chessiekingg 인스타그램
  • 3
    비키니 대회를 그만둔 모델 첼시
    chessiekingg 인스타그램
  • 4
    비키니 대회를 그만둔 모델 첼시
    chessiekingg 인스타그램
  • 5
    비키니 대회를 그만둔 모델 첼시
    chessiekingg 인스타그램
  • 6
    비키니 대회를 그만둔 모델 첼시
    chessiekingg 인스타그램
  • 7
    비키니 대회를 그만둔 모델 첼시
    chessiekingg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