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 '임신' 추자현에 진심 한마디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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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이 아내의 임신에 행복함을 드러냈다.

우효광은 오늘(23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고맙고, 사랑해♥ 추자현”이라는 글과 함께 추자현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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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이 현재 임신 2개월차다"라고 밝혔다.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이로써 추자현은 2010년 3월 방송된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이후 8년 만에 tvN '화유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며 하차를 결정했다. 소속사는 "다른 프로그램 하차 여부에 관한 입장도 곧 밝히겠다"고 전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에 함께 출연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 4월 혼인신고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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