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에 빠진 강아지는 구조되기만을 기다렸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d

이 강아지는 자신을 도와줄 사람들이 나타났을 때, 무척이나 기쁜 표정을 지었다.

동물 보호 단체인 '애니멀 에이드 언리미티드'는 지난 12일 인도 서북부에 위치한 우다이푸르에서 우물에 빠진 개를 구출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우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개가 있다'는 연락을 받은 구조대는 거의 체력이 남아 있지 않은 상태였다고 한다.

강아지가 지탱하고 있던 것은 작은 바위뿐이었다. 미끄러지면 온 힘을 다해 작은 바위를 향해 수영했고, 다시 바위에 몸을 올렸다.

d

바위에 지탱하고 있는 개.

d

바위에서 미끄러져 필사적으로 몸부림 치던 강아지.

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하네스를 착용하고 우물 아래로 내려가 그물로 개를 끌어 올렸다.

d

하네스를 착용하고 우물 속으로 내려가는 구조대원.

d

구조대원을 향해 헤엄쳐 다가가다.

d

그물로끌어 올리다.

구조대는 구출된 강아지의 건강 상태를 검사했다. 바위에 필사적으로 매달려있었던 만큼, 발톱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다.

d

건강 상태를 확인 중이다.

d

무사히 구조된 강아지.

애니멀 에이드 언리미티드는 우다이푸르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동물 보호 단체로, "질병이나 상처를 입은 동물을 돕고 보호하며, 모든 동물의 목숨을 살리고 지키는 일의 중요성을 지역 사회에 전하는 것"이 임무라고 밝혔다.

이들이 공개한 동영상은 일주일 만에 350만 회 가까이 재생됐고, 1만 6천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허프포스트JP의 'ああ、胸が張り裂けそう….。井戸に落ちたワンちゃん、溺れる直前に命を救ってくれたのは…?'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