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 컷] "마크 러팔로, 소원 풀었다"...韓 버전 '토르: 라그나로크' 든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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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의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한국 관객들을 향한 애정 듬뿍 인증샷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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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의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는 한국 관객들을 위해 '토르: 라그나로크'의 특별한 한국화 아트워크를 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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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벤트는 지난 6일(현지시각)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헐크 역을 맡은 마크 러팔로의 SNS로부터 시작됐다. 추석을 맞이해 특별히 공개된 '토르: 라그나로크'의 한국화 아트워크를 접한 마크 러팔로는 "이거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라고 관심을 보인 것.

마크 러팔로는 그동안 한국 관객들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표해왔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프로모션을 위해 처음 한국을 찾은 그는 마블 히어로들의 방문을 기다려온 대한민국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후 여러 방송에 출연해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한국으로 이사를 갈까 한다"고 장난 섞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소원을 이룬 마크 러팔로는 매우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국화 아트워크에 정성껏 사인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의 엄청난 팬이다. 한국 관객들도 '토르: 라그나로크'를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다”며 한국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토르: 라그나로크'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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