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없다"..‘범죄도시', 7일째 독보적 1위 ‘33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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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가 독보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1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14일 하루 동안 전국 39만 622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수성했다. 누적관객수는 331만 3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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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범죄도시’는 개봉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청불 영화인데도 하루 40만명을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 모으고 있어 앞으로 기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범죄도시’는 지난 3일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지만 8일부터 ‘남한산성’을 제치고 1위에 오른 후 7일째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범죄도시’에 이어 ‘남한산성’이 다시 2위 자리에 올라섰다. 같은 기간 8만 319명의 관객을 추가했다. 누적관객수 354만 172명.

3위는 ‘희생부활자’로 7만 402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7만 985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