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테디-블랙핑크 제니 열애설에 YG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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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테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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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에 의하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테디와 제니의 열애설은 금시초문"이라며 열애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앞서 미디어펜은 17살 차이가 나는 테디와 제니가 열애 중이라며, 테디가 "연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곡 프로듀싱에 상당한 공을 들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원타임 출신인 프로듀서 테디는 블랙핑크의 전속 프로듀서로, 블랙핑크의 대표곡들을 작곡했다. 제니는 지난 2012년 지드래곤의 '그 XX'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에는 블랙핑크의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