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톡톡] '동상2' 추자현, 명절 음식은 시아빠와(ft. 우블리네 맛집)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동상이몽' 추자현과 우효광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14회에서는 추석 음식을 하는 추자현과 우효광 부모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자현과 우효광 부모님은 몇 개월 만에 집에 도착한 우효광과 추석 명절을 즐기기 위해 음식을 준비했다. 특히 우효광 아버지는 프로 요리사에 가까운 실력을 뽐내 모두를 군침 돌게 만들었다.

sbs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우효광은 부모님, 추자현과 따뜻한 포옹을 나눴고 "역시 집이 좋다"며 함박미소를 지었다. 부모님과 추자현 또한 그런 우효광을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반겼다.

이어 한국과 중국 음식으로 가득한 진수성찬이 차려졌고 우효광은 가족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공개했다. 사천 촬영지에서 직접 그린 유화 작품들이었다. 가족들은 그의 놀라운 그림 실력에 감탄했다.

이후 추자현과 우효광 부모님은 처음 인사했을 때를 회상하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우효광 또한 이를 흐뭇하게 바라봐 네 식구의 단란한 명절 풍경을 완성했다.

이날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준 추자현과 우효광네 가족들. 시부모님을 "아빠", "엄마"라고 부르며 가깝게 지내는 추자현의 모습은 시댁 앞에서 긴장하는 일반적인 한국 며느리들과 대조를 이루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sbs

이처럼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매회 탄성과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이들이 다음에는 또 어떤 달달한 신혼 생활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Also on The Huffington Post

Close
추자현 우효광 커플 화보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