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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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결혼 1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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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지난 2016년 3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KBS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 출연했고, 오는 12일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기로 했었다.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김하늘은 영화제 측에 임신 사실을 알리며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초기라 의사가 장기간 서 있는 활동을 자제하라는 권고를 받고 부득이하게 개막식 사회를 맡지 않기로 했다”는 것. 대신 소녀시대 멤버인 윤아가 사회를 맡기로 했다.

OSEN에 따르면, 김하늘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하늘이 최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 최대한 몸 가짐을 조심히 하고 있다.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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