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배열의 달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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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잉글랜드 서섹스 주에 사는 캐롤라인 사우스는 약 12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스타그램 유저다.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건, 근사한 여행지의 풍경이나 맛있는 음식, 귀여운 동물이 아니다. 그는 각종 물건의 사진을 올린다. 단, 물건들이 어떻게 배열되어있는가가 중요하다.

‘보어드판다’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아일 오브 와이트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릴 때부터 예술과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이후 관련 전공을 공부한 그녀는 지금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장기를 선보이는 중이다. 그녀가 자신의 작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색’이다. 단순히 물건을 배열하는 게 아니라, 물건의 색에 맞춰 배열하면서 이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구현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이 아름다운 색의 배열이 12만명 가량의 팔로워를 거느리는 힘일 것이다. 보고있으면 물건과 색의 조화 덕분에 마음이 진정될 정도다. 더 많은 작품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 morning! Have a lovely Sunday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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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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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Friday all, have a lovely week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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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beach fi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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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books 🌈📘📕📙📔📒📗 Some styling for @hellolum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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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green penci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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