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 앞에서 절대 욕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한 아빠가 증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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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은 부모의 모든 행동을 따라 하기 때문이다. 이 속담이 사실이라는 것을 전직 해병인 제임스 라포타가 증명했다.

라포타는 군에서 욕하던 버릇을 아직 완벽하게 없애지는 못했는지 2살 된 아들 앞에서 욕을 한두 번 했다고 인정했다. 아들은 아빠를 따라 욕을 하기 시작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이어폰은 필수다.

뒷좌석에 앉은 라포타의 아들은 'Fxxk'이라는 단어를 40초 동안 무려 25번이나 외쳤다. 이를 듣고 있는 아빠의 심정은 후회로 가득 찼을 것이다. 라포타는 "전직 미국 해병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이제 두 번째 생일을 앞둔 내 아이 앞에서는 이 단어를 외치지 말아야겠다."라며, "욕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가끔 특수한 상황에서는 'Fxxk'만큼 적절한 단어는 없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아이 앞에서 욕을 하지 않는 편이 좋겠다. 라포타 같은 일을 겪게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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