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잡에 형편없을 것'이란 악플에 제니퍼 로렌스가 대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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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년 9월 28일 오전 11시 20분) : 원래 기사에는 '오랄섹스' 혹은 '헤드잡'으로 되어있던 부분을 '핸드잡'으로 수정했습니다.

아마 지미 키멜 쇼의 가장 유명한 코너는 '셀러브리티의 트위터 악플 직접 읽기'일 거다.

세계적인 셀럽들이 출연해 자기를 비난하는 악성 트윗을 직접 읽는다.

예를 들어 영화 '프리티 우먼(귀여운 여인)'의 주인공 줄리아 로버츠는 "코끼리를 한입에 삼킬 수 있을 정도의 거대한 입"을 가졌다는 조롱을 받았고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은 "고양이 오줌 냄새가 날 것 같이 생겼다"는 소리를 들었다. 또 유명 가수 에드 시런에 대해선 "아직도 못생겼네"라는 악플이 달렸다.

물론 지미 키멜 쇼에 출연하는 셀럽은 이 코너가 개그의 일부라는 걸 안다. 그래서 자기를 공격하는 악성 트윗을 웃음으로 넘긴다.

제니퍼 로렌스를 험담한 악플러는 그녀의 섹스 기술을 놀렸다.

위 악플을 직역하면 다음과 같다.

"제니퍼 로렌스의 핸드잡(손으로 해주는 행위)은 전혀 열정적이지 못할 거야."

그러자 제니퍼 로렌스는 눈도 깜빡하지 않고 곧바로 대답했다.

"어떻게 알았지?"

역시 제니퍼 로렌스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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