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브랜드 로고를 이용해 '무기'를 만들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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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과 신발, 가방, 스마트폰 등을 통해 대부분의 사람은 특정 브랜드의 로고를 달고 다닌다. 또 이 로고들은 많은 아티스트에게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손으로 직접 브랜드 로고를 똑같이 그리는 사람도 있고, 음식 브랜드의 로고에 칼로리를 적어본 아티스트도 있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톰 갈레는 이제까지 본 적 없던 새로운 시도를 했다. 로고의 모양을 가져와 ‘무기’를 만든 것이다. 맥도날드의 로고로는 싸울 때 손가락 관절에 끼우는 브라스 너클을 만들었고, ‘벤츠’의 로고로는 표창을 만들었다. ‘나이키’의 로고는 당연히 칼이 되었다. 이 시리즈의 제목은 'Corp Gea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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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드판다’는 이 무기들이 “유명 브랜드가 어떻게 사람들의 편을 가르고, 서로 싸우게 하는지를 상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톰 갈레의 의도가 그런 거였는지, 아닌지는 모른다. 다만 이 무기들이 액션영화의 소품으로 쓰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멋있어 보이는 건 사실이다.

'McDonalds Brass Knuckles' - Part of CorpGear©, a collection of weapons made out of corporate logos. By #tomgalle @moisesnotfound @davis__alyssa @devonhalfnightlefl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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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Crowbar' -- Corpgear© by #tomgalle @moisesnotfound @davis__alyssa @devonhalfnightlefl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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