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게임보이가 너무 '구식'이라 깜짝 놀랐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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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태어난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물건은 정말이지 생소할 것이다. 플로피 디스크 모양의 '저장' 버튼도 그렇고, 파란색이 아닌 천원 지폐 역시 마찬가지로 '구식'일 것이다.

유튜버 크리스 코훈의 어린 딸에게 '게임보이'는 고대 물건 같았다. '터치스크린'이 없었기 때문이다. 분명 아빠의 스마트폰처럼 생겼는데, 아무리 눌러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아이는 게임보이의 화면을 반복해서 누르다 "어떻게 쓰는지 알아냈니?"라는 아빠의 질문에 마음이 상했는지 몸을 돌려 걸어갔다.

평생 터치스크린만 써왔을 이 아이에게 게임보이는 그저 '이해 안 가는 오래된 물건'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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