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의 아파트에서 허리케인을 목격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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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마리아가 카리브해를 덮쳤다. 도미나카 공화국에서는 15명이 사망했고, 푸에르토리코는 나라 전체의 전력이 끊어진 상황이다. 전력 복구 시점은 알 수 없다. 보도에 따르면, 4개월에서 6개월이 걸릴 전망이다.

미국 상무성 산하의 국립 기상국에 따르면, 허리케인 마리아는 지난 9월 22일 최고 풍속 249km/h의 강풍을 동반한 카테고리 5등급의 강력한 허리케인이었다. 하지만 수치로는 마리아의 위력을 체감할 수 없다. 지난 9월 21일,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영상 하나가 대신 마리아가 동반한 강풍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트위터 유저 ‘TheHungryCondor’는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엄마의 친구가 보내온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아래는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서 촬영된 영상이다.

아래는 산후안의 토아바하(Toa Baja)에서 촬영된 것이다.